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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한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04회 작성일 23-04-10 05:39

본문

* 오늘도 행복한 날 *

                                      우심 안국훈

  

맛있는 음식 생각만 해도

절로 군침이 돌지만

입에 침 마르면

누구라도 입맛이 없어진다

 

날마다 꿈꾸듯 지나가지만

겨울에는 봄이 오길 갈구하고

여름에는 가을을 고대하며

늘 마음은 기다림의 연속이런가

 

겨울이면 눈꽃 피어 기뻐하고

여름이면 푸르른 녹음에 평온해지듯

사계절마다 다 아름다운 것을

정녕 잊고 살지 말아야 행복한 삶이려니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고

끝이 있으면 새로운 시작이 되듯

구름에 가려진 별빛은

곧 밝은 미소로 찾아오리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정민기 시인님!
반복되는 날이지만
요즘엔 하루 다르게 변하는 자연을 보노라면
날마다 새로운 하루임이 실감 됩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다오 박의용 시인님!
사계절마다 아름답다는 걸 아는 사람은
세상 사는 게 행복하지 싶다오 '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이 아름답듯...
행복한 4월 보내길 빈다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간절한 마음은 언젠가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고 삽니다
요즘 피어나는 화사한 복사꽃의 미소처럼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다는 자체가 행복이요 그 행복을
누리며 살면서도 행복을 모른다며
조금은 잘 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계절이 뜨렷한 나라에서 산다는
행복감을 가지고 모두 사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살며 가까운 주변을 둘러보아도
감사할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 두릅이며 가시오가피가 입맛 돋우듯
기분 좋은 4월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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