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는 끝까지 유효하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책 읽기는 끝까지 유효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92회 작성일 23-04-02 08:42

본문



책 읽기는 끝까지 유효하다

멘토는 경청하고 실천하는 멘티가  없으면 유명무실하다. 세상 최고의 가르침은 부모님 그리고 선생님이다
책 읽기는 알고, 모르고 사는 지혜의 차이를 가른다. 지식을 알고 체험하며 이성의 판단을 기르고 지혜 있는 자신을 만든다
좋은 스토리텔링을 만들고 교양과 좋은 문장의 능력을 키운다. 부모와 선생님은 곁에 오래 머물지 못한다
우리의 경제는 상위권에 있지만 가치관과 지혜가 바닥인 것은 일 년 책 한권 읽지 않는 독서량에 있다면 과언인가?
좋은 습관은 반복이 만든다. 지금은 면 단위 만 가더라도 도서관이 좋은 시설과 무료 대여로 고객을 기다린다
고독과 외로움은 게으름과 무료함이 만든다. 내가 자신을 만들 듯 내가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나를 고집하는 건 너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며 평화는 언제까지도 찾아오지 않는다.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중용中庸은 이 천 오백년 전의 문화다
기울어진 눈에는 사물이 기울어 보인다. 죽을 때까지 배우는 일은 책속에 있다. 가치관을 바로 세우고 
정의로움에 기초하면 죽음에도 초연 해 질 수 있다. 책 읽기는 끝까지 같이 가는 길이다. 영원한 멘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73건 20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223
소꿉의 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4-05
1722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4-05
1722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4-05
172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4-05
172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04-05
1721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4-05
17217
세월의 흔적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4-05
17216
꽃잎 바다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4-05
17215
긍정이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04-05
1721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4-05
17213
작은 사랑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4-04
1721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4-04
17211
순례자의 꿈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4-04
1721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7 04-04
17209
위험한 입질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4-04
1720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4-04
172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4-04
17206
벚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4-03
1720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4-03
17204
큰개불알꽃 댓글+ 2
안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4-03
1720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4-03
1720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4-03
1720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04-03
1720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04-03
1719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4-03
171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4-03
17197
봄빛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4-03
1719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4-03
17195
행복 만들기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5 04-03
1719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4-02
1719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4-02
1719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4-02
1719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4-02
1719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4-02
1718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3 04-02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4-02
171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9 04-02
1718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4-02
1718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4-01
17184
봄 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4-01
1718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4-01
17182
결단의 때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4-01
171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4-01
1718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4-01
1717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01
1717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4-01
17177
동행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04-01
1717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4-01
17175
저 꽃 댓글+ 1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4-01
1717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3-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