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긍정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631회 작성일 23-04-05 04:28

본문

긍정이
미인 노정혜

긍정이 아버지 엄마는
긍정아이를 낳는다
부정이의 아버지 어머니는
부정아이를 낳는다
내속에 무엇이 들어있나
긍정이가 들어있으면 좋겠다

2023,4,5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갈수록 척박해지는 세상
요즘 들어
긍정의 생각과 언행이 간절해집니다
밤새 내리는 단비처럼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맞습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오늘은 긍정의 봄비가 내립니다^^

Total 27,371건 20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22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4-05
172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4-05
172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04-05
1721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4-05
17217
세월의 흔적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4-05
17216
꽃잎 바다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4-05
열람중
긍정이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04-05
1721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4-05
17213
작은 사랑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4-04
1721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4-04
17211
순례자의 꿈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4-04
1721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7 04-04
17209
위험한 입질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4-04
1720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4-04
172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4-04
17206
벚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4-03
1720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4-03
17204
큰개불알꽃 댓글+ 2
안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4-03
1720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4-03
1720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4-03
1720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04-03
1720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04-03
1719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4-03
171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4-03
17197
봄빛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4-03
1719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4-03
17195
행복 만들기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4 04-03
1719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4-02
1719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4-02
1719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4-02
1719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4-02
1719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4-02
1718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3 04-02
1718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4-02
171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04-02
1718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4-02
1718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4-01
17184
봄 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4-01
1718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4-01
17182
결단의 때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4-01
171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4-01
1718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4-01
1717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01
1717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04-01
17177
동행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04-01
1717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4-01
17175
저 꽃 댓글+ 1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4-01
1717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3-31
1717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3-31
17172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3-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