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소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한숨 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28회 작성일 23-03-26 07:01

본문

한숨 소리 

세월을 등에 진 짐이 무거워
넘어야 할 고개가
가파르다
봄이라
여기 저기
잡초만 무성하고
보고만 있으니
마음의 천 근 이다
저 잡초
잡을 자 누구 없소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밭에서 알곡식과 가라지가 같이 자란다 하지 않습니까
누군가 이를 보고 근심하다가 씨(말씀) 뿌린 주인에게 말하길,
우리가 가라지를 미리 뽑을까요 하니
주인이 가라사대 그냥 놔둬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힐라,
추수 때(세상 끝날)에 모든 것이 드러나니 그 때 뽑아 가라지는 단에 묶어 불살라도 된다

Total 27,371건 20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171
걸레의 소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3-31
17170
4월의 기도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1 03-31
1716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3-31
1716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3 03-31
17167
좋은 생각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3-31
17166
봄바람 분다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3 03-31
1716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3-30
1716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3-30
1716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3-30
17162
목련이 지면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0 03-30
1716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3-30
1716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3-30
171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3-30
1715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3-30
1715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03-30
17156
마음 수리공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3-29
1715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03-29
1715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3-29
1715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03-29
1715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3-29
1715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7 03-29
1715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3-29
171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3-29
171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3-29
1714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3-29
171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1 03-29
1714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3-29
1714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3-28
1714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3-28
171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3-28
17141
강 같은 평화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3-28
1714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3-28
1713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3-28
17138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3-28
1713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3-27
17136
등대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03-27
1713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03-27
1713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3-27
1713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3-27
17132
홍매화 댓글+ 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3-27
17131
연심戀心 댓글+ 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1 03-27
1713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3-27
1712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3-27
17128
자연의 신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5 03-27
1712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3-27
17126
봄의 마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3-26
1712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3-26
1712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3-26
17123
가짜뉴스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3-26
1712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3-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