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기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4월의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440회 작성일 23-03-31 09:29

본문

4월의 기도 / 정심 김덕성

 

 

4월에는

메마른 대지에 어서 단비 내리셔서

만물이 되살아나는 환희의 봄날

모두에게 축복해 주소서

 

봄을 찬양하게 하소서

동면서 깨어나고 새싹도 움트고

꽃의 향연 열리는 화려한 봄

창조주께 감사하게 하소서

 

사랑 꽃이 마음에 피어주소서

심혈 다해 사랑으로 이웃과 같이

아픔 감싸며 어루만져 주면서

아름다운 언어로 소통케 하소서

 

선악을 분별하게 하소서

사악한 세상 잘못을 뉘우치며

생명의 귀중함을 깨닫고

일상이 선행의 삶이게 하소서

 

하늘의 소망으로 살게 하소서

우리 삶의 꿈을 이루어 주시고

작은 일에도 온힘을 다하는

희망이 넘치는 4월이게 하소서

 

 

 

 

댓글목록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생님 오랜만에
건강하신 모습을 아름다운 시로 뵙니다
누가 4월은 잔인하다 했지만,

봄을 찬양하게 하소서
동면서 깨어나고 새싹도 움트고
꽃의 향연 열리는 화려한 봄
창조주께 감사하게 하소서
찬양의 4월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4월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긴 봄가뭄으로 농작물이 목이 말랐는데
다행스럽게 내일부터 전국적으로
봄비 소식이 전해지니 힘이 절로 나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71건 20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171
걸레의 소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3-31
열람중
4월의 기도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1 03-31
1716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3-31
1716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3 03-31
17167
좋은 생각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3-31
17166
봄바람 분다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3 03-31
1716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3-30
1716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3-30
1716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3-30
17162
목련이 지면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0 03-30
1716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3-30
1716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3-30
171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3-30
1715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3-30
1715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03-30
17156
마음 수리공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3-29
1715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03-29
1715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3-29
1715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9 03-29
1715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3-29
1715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7 03-29
1715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3-29
171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3-29
171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03-29
1714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3-29
171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1 03-29
1714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3-29
1714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3-28
1714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3-28
171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3-28
17141
강 같은 평화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3-28
1714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3-28
1713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3-28
17138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3-28
1713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3-27
17136
등대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03-27
1713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03-27
1713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3-27
1713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3-27
17132
홍매화 댓글+ 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3-27
17131
연심戀心 댓글+ 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1 03-27
1713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3-27
1712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3-27
17128
자연의 신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5 03-27
1712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3-27
17126
봄의 마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3-26
1712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3-26
1712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3-26
17123
가짜뉴스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3-26
1712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3-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