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스토리텔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04회 작성일 23-03-26 07:09

본문



스토리텔링

상대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 있고 설들력 있게 전달하는 이야기가
스토리텔링의 사전적 의미다

한마디로 전달하는 이야기다
상대방의 공감을 이끌어 내지 못하면
재미없어 시들해지고 외면당하게 된다

스토리텔링이 대세인 시대
전달하는 이야기는 언어의 구성이며 나열이다
문자의 표현이든 대중과의 이야기든 수준과 교양,  유머는 기본이다

좋은 이야기, 좋은 문장은 독서에 기초해야 한다
좋은 문장을 베껴 써야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좋은 책을 백 번 필사했다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경험담도 있다

만 권의 독서가 문자향(인격)을 만든다는 
추사의 말씀도 전해진다
이야기를 잘 하고 좋은 문장을 남기려면, 언어와 문자를 다듬어야 한다

잠재의식에 남겨진 좋은 기억들이 
손과 입을 통해 문자로 재현 되며
품위 있는 언어로 표현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74건 20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12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3-26
17123
가짜뉴스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3-26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3-26
17121
한숨 소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3-26
171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3-26
171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0 03-26
1711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3-26
17117
노을의 그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8 03-25
1711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3-25
1711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7 03-25
1711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3-25
1711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3-25
17112
빈 마음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3-25
17111
어야디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03-25
1711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3-25
17109
섬 처녀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3-24
1710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3-24
17107
민들레 가족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3-24
17106
나와 시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3-24
1710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3-24
1710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3-24
1710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3-24
1710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3-24
17101
정 그리워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3 03-24
1710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3-24
17099
여자의 마음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3-23
1709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3-23
1709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3-23
1709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3-23
1709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3-23
1709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7 03-23
1709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03-23
1709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3-23
17091
제자리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3-23
17090
인생 길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3-23
1708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03-23
1708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3-22
1708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3-22
1708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3-22
1708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 03-22
17084
너와 함께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03-22
1708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3-22
1708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3-22
1708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3-22
17080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3-22
17079
마음의 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3-22
17078
동행자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7 03-22
1707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3-21
1707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3-21
1707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3-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