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미꽃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할미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70회 작성일 23-03-20 07:32

본문

할미꽃 

                    박우복


뉘라서 알리

평생 고개를 숙이며

살아온 사연을


그리움을 적신

손길로 어루만지면

하늘을 바라볼까.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할미꽃은
아마도 하늘의 뜻을 알아듣고 고개를 숙인 채 피어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무덤가에서

Total 27,370건 20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070
희망과 행복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3-21
17069
백 년 인생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 03-21
17068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3-20
17067
메아리 인생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3-20
1706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03-20
17065
구름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3-20
1706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3-20
1706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3-20
1706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3-20
1706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3-20
1706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1 03-20
열람중
할미꽃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3-20
17058
버들강아지 댓글+ 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3-20
17057
좋은 경험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3-20
1705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9 03-19
1705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3-19
17054
석양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3-19
17053
말머리성운 댓글+ 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3-19
1705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3 03-19
1705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3-18
1705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3-18
1704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3-18
1704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3-18
17047
명품 인생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3-18
17046
인생길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7 03-18
1704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2 03-17
17044
진달래의 꿈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0 03-17
1704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3-17
1704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3-17
17041
제비꽃 댓글+ 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3-17
17040
믿을 거다 댓글+ 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3-17
17039
봄이 왔네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03-17
170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3-17
1703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3-17
17036
나의 삶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3-16
17035
툇마루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03-16
1703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3-16
1703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3-16
17032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3-16
170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3-16
1703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9 03-16
17029
뒷산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3-15
1702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3-15
17027
TV의 역사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3-15
1702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3-15
17025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3-15
1702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3-15
1702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3-15
17022
행복 나누기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6 03-15
17021
먼 그림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 03-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