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복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참 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78회 작성일 23-03-08 14:20

본문

참 복


권정순


참 좋아하는 복

복이 임하길 원하며

세상은 복을 쫓아 살라

찌는 듯 더위 몰려와도 초복 중복 말복이라 하지


세상 어디에 참 복 있을까

아버지 없이 태어나도 유복자라

어머니 없이 태어나는 무복자 없지


양복 한복

춘추복 하복 동복으로

원복 교복 군복 도복 관복 입혀준 부모님이라

의복으로 부족하니 오복 요구했지


잠복하며 기다리는 사단

우는 사자같이 달려들어

승복 앞에 굴복하라

소복 제복이다 던져 주지


이 세상 어디에도

참 복 없으니 속고 속이지 말고

겸손히 낮아져 비우고 비워라

진리의 말씀 다가왔지


성령 이끄는 복

천하무적 대항할 자 없는 복

하나님께서 주신 흰 예복 입으라

영생 복락 받아 누리라 하시지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시를 읽다 보니 살며
수많은 복을 누리며 사는 것 같습니다
해운대에 가면 참복이 맛있는 복집이 있듯
행복한 3월 보내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시 잘 감상하였습니다
어찌보면 우리 인생이 복을 주겠다 하여도 사망과 고통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것은
하늘 경서의 참뜻을 모르고
모르니까 종교지도자들이 자기 생각으로 연구하고 지어낸 주석이며,
경서를 자의로 해석하고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친다 하겠습니다
바로 이것이 비유로서 감춰 말한 먹으면 죽는 선악과요 음행의 포도주 비진리가 아니겠습니까

사 5:2~4, 29:9~14
신 32:32~33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저 권정순선생께 미안한 양해를 구합니다


얼굴 없는 시마을 측근 운영자여!
어디 위 저의 댓글도 한번 삭제해 보시지요
앞전에 유리바다가 발표한 작품도 임의 삭제하더니
이제는 노장노선생의 시를 감상하며 써내려간 댓글조차 삭제합니까?
자기 얼굴이 나타나지 않아서 기분 좋습니까?
차라리 귀신은 속일지라도 자기는 속이지 못합니다
당신 심장(양심) 있어요? 짐승도 있는데?
없다면 뻔하네요
좀비

권정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변변치 못한 글로 문안 드렸습니다
긴긴 겨울 보내고 3월과 함께 봄 맞으며 맘 문 열렸나 하시고
늘 평안하신 나날 보내시길 원합니다

Total 27,371건 20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021
먼 그림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 03-14
1702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3-14
17019
했지 뭐니 댓글+ 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3-14
1701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3-14
1701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3-14
1701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3-14
17015
봄이 왔다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03-14
170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3-14
17013
등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3-13
1701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03-13
1701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3-13
170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0 03-13
17009
봄비가 되어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3-13
1700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3-13
1700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3-13
17006
긍정의 힘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4 03-13
17005
봄의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2 03-12
1700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3-12
1700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3-12
17002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3-12
1700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3-12
170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9 03-12
16999
봄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3-11
16998
산수유꽃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3-11
16997
부음訃音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3-11
1699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3-11
1699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3-11
1699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3-11
1699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3-11
169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3-11
16991
오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1 03-11
16990
고향의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3-10
1698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3-10
16988
목련꽃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3-10
16987
불광불급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3-10
169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3-10
1698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03-10
1698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3-10
1698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3-09
1698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3-09
1698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3-09
16980
모래시계 댓글+ 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3-09
1697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3-09
16978
소중한 사람 댓글+ 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3-09
169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3-09
1697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3 03-09
1697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3-08
16974
애정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03-08
1697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3-08
열람중
참 복 댓글+ 4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3-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