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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중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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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67회 작성일 23-03-05 07:53

본문

설중매

 

눈 속에 핀다고

설중매라 하지만

매화야

네 혼자

일찍 눈 뜨고 일어나서

눈 벼락을 맞니

참았다

다른 낭개

꽃 피고 잎 필적에

같이 피면

동무하고 좋을 것을

 

+낭개 +나무 경남지방 방언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쯤 고향냇가에는 버들퍼리 피어나겠죠

건강하시죠
우리,같이 만날 수 있는 시마을이 좋습니다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중매를 만나면
여린 꽃잎에도 버텨내는 힘이
참 위대하다는 걸 느끼게 됩니다
이어지는 영상 날씨에
금주는 꽃소식이 찾아오려나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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