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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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버릇이 참 무섭다
새벽 기도가 없는 날
그래도 그 시간에 일어 나진다
일어나면 습관적으로
컴퓨터를 켠다.
벌써 다녀가신 친구 분이 있다
감사가 있어 감사합니다.
이 인사는 내 시집 명찰이다
감사는 삶의 전부 이기도
내 삶의 여백에
늘 감사하면서 살리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이어지는 추위 속에서도
머리를 쓰면 치매가 멀어지고
부지런히 움직이면 건강이 찾아오고
감사하는 사람이 행복하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삶의 여백을 감사로 채우면 행복이 넘치나 봅니다.
성백군님의 댓글
컴퓨터 덕에
감사할 일이 더 생기니
저도 감사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감사가 있어 감사합니다!
무조건 감사기도를 먼저 해라~라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이 생각은 하지 못했어요.
감사가 있어 감사합니다........
가벼운 것 같지만 정말 묵직한 묵상을
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