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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의 섣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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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15회 작성일 26-01-28 17:49

본문

   요양원의 섣달

                                               ㅡ 이 원 문 ㅡ


내가 우리 아이들을 그렇게 키웠는데


버린 것이 아니고 못 오는 것이겠지


에미 괜찮다 금 쪽 같은 너희들의 시간일진데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는 고려장에 대한 시
김형영 시인의 '따뜻한 봄날'을 읽었습니다
꽃구경 가자는 아들의 마음과
혹시 아들 길 잃을까 솔잎 뿌리는 어머니의 마음이 애잔합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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