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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늘 사랑받고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01회 작성일 26-01-30 06:20

본문

난 하늘 사랑받고 있다
미인 노정혜

나 위한 오늘이 열렸다
하나님이 나 위한 특별히 제작해 주셨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난 붓을 잡았습니다
하늘에 구름이 뜨고 태양이 고개를
내 밀고 있습니다
난 멋진 그림을 기려가렵니다
산과 계곡 비탈길 바위도 진흙이 있는 길
쭉 뻗은 도로
멋진 그림을 그려갑니다
오늘은 나 위한 오늘입니다
하나님이 웃고 내가 웃고
나와 같이 하는 사람들과
미소로 말하고
미소로 답하렵니다
노을 지는 길에 오늘 그림이
참 아름다웠다고 말 하렵니다
나는 하나님이 특별히 사랑하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의 나의 말이 하늘에 닿길 소망합니다



2026,1,30

댓글목록

노장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헤시인님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일찍
잊지않고 글 올라오니 참 반갑고 감사하네요
정말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계시네요
아침마다 님의 건강한 시를 읽을 수 있어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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