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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방망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580회 작성일 23-02-26 15:39

본문

도깨비 방망이 / 淸草배창호


호롱불 

시대도 아니고

온라인의 

세계화 시대에도

도깨비 

방망이가 

존재하고 있는가 보다!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깨비가
추천까지 방망이로 장난질 칠 수 있다는 게
놀라움입니다

詩를 쓰는 사람은
스스로를 다스리는 德目은 필수가 아닐까요?

우리가 쓰는 글에는
자신들의 얼굴이 그대로 비춰진다는
詩的 정신이 그대로 베어있음을 알고 있을 테니까요

詩人의 양식은,
이 시대의 마지막 보루라는 것을
자각하시기 바랍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댓글 쓰는 잠깐 동안에
조회 수가 무려 50이라는 숫자가 붕 뛰었다는 놀라운 엡!
신기한
도깨비 방망이!

일요일,
저녁시간에
이렇게 많은 시마을 회원이 들어와서
클릭을 해 준다는게 신기한
도깨비 방망이!

이제
그만 도깨비짓 하시기 바랍니다

운영자님!
모니터 하시기 바랍니다

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헉!
올리신 글들이 다 100이 넘는데요?
그동안 도깨비가 꽤 다녀가신 듯합니다.


운영자님!
오늘 뿐만 아니라
그동안 꾸준히 100이 넘는 분들이 안○○ 님도 계십니다.
올리신 글 띄엄띄엄 100이 넘는다면 몰라도
한 사람의 모든 글마다 100이 넘을 수는 없습니다.
작가의 시에 몇 분의 글이 다 100을 넘고 있습니다.
띄엄띄엄이라면 이해가 갑니다.
200, 300, 심지어 몇 개월 안 지났는데,
500이 넘기도 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오늘 저의 무례함이
시마을의 발전으로 거듭나길 간곡히 바랍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민기 시인님이 말하는
100 조회 수 넘는 사람 중의 1인이 되었습니다

내가 시마을에 발을 들여 놓은 연도는 정확하게 기억을 하지 못하지만,
시마을에 기록은 그대로 남아 있을것입니다
시마을 초기는 아니더라도
오랜 세월 동안 창작 방에서 활동하다
우수 방을 운영할 즈음에 시마을에 회의를 느껴 몇 년간 밖에서
문학 카페에서 줄 곳 활동하고 있었으며
지금 현재도 꾸준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시 시마을에 재 입성하여
시인의 작가 방에 적을 두었습니다
정확하게 기억나는 것은 양현주 시인님이 회장으로 선출 되었을 때,
왕성한 활동을 하였으나,

지면꽃이
찬 밥 신세일 때,
시마을에서 발을 끊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시마을에 대한 향수때문에
20년 1월 16일에 향기 방으로 돌아 왔습니다
창작방의 글들은
시마을을 떠나면서 모두 삭제의 수순을 밟았고

두번째
시인의 작가 방때도
시마을을 떠나면서 역시 글 전체를 삭제를 하였습니다
하여,
지금 남아 있는 글은,
20. 1월 16일부터 詩라고 쓴 글이 남아 있습니다

정민기 시인님이 말씀하시는 5~600의 조회수 글이
오늘 보니 알 수가 있었습니다

정민기 시인님!
우리 시마을의 문제점 중 하나가
시인님께서 말씀하신 클릭의 숫자 입니다
일반인이며 누구나 들어와서 시마을에 게재된 영상, 이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심지어 청소년의 학생까지 출입하는 곳입니다

일반 문학 카페는,
본인의 글을 아무리 수정하고 열람하여도
조회 수에 합산되지는 않습니다
단, 카페에 등록 된 자 만이 열람할 수 있고 댓글과 취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에 대한 의문이 있으면
항시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네이브, 구글, 어느 곳이든 淸草배창호 로 검색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정민기 시인님은 이 글 꼭 보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남은 생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나잇갑은 하고 싶은 솔직한 심정입니다

詩를 쓰는 사람이
올 곧지 않으면 사회와 국가의 존망조차 위태로운
바람 앞에 등잔불 신세입니다
모든 시인님이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음 소망합니다.

(문자법이 올바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이 아마 2001년쯤 설립되었을 겁니다.
제가 고3 전이었을 때, 2006년 1월부터 청소년시 란에서 활동했을 겁니다. 어느덧 시마을 활동 17년!
그때 당시 고교 시절로 이모부 호적에 있었을 때라
지금은 성도, 이름도, 나이도 한 살 더! 원상 복구되어 있습니다.
고교 졸업 후, 호적 정정하였습니다.
제 생에 있어서 재판받아본 것은 그때가 처음입니다.
이름은 바꾸기 쉬워도, 성과 나이까지 완전히 바꾸려니
이중호적 정정하려면 재판도 받아야 하더군요.

형량은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으로 마무리되었었죠!
(이건 농담입니다. 민사재판은 형량이 없습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략,
년도별로 계산해보니
정민기 시인하고 저랑은 나이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환경적인 비애도
어린 시절부터 겪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의 시마을에 대한 그런 열성도
글 욕심애 대한 애정은 없습니다
단지,
먼 후일을 대비해 행여나
출간할 일이 생길 경우를 대비해
준비물로서
첨삭의 과정을 밟고 있을뿐,
카페의 경우와 시인의 향기 방하고는 상반된 입장입니다

우선, 카페에서는 나의 글을 좋아하는 사람,
독자의 눈높이를 마추어야 하고
이름에 걸맞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정민기 시인님!
향토 시인으로 자리매김한 업적과
순수한 노고는 인정합니다
단,
시인은
말하고 싶은 것을 억제하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詩라는 글로서
하고싶은 말을 모두 쏟아내고나면
뒤에 남는 건 공허함 뿐이기 때문입니다

왜?
클릭(조회수)이 모자라는 건,
청자와 화자의 눈높이가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오직 자신의 문제이고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순수하고 열성적인 시인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기 때문에
귀감이 되는 좋은 마무리를 기대해 봅니다
내실을 튼튼히 다지시기 바랍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기 방의
민낯이
고스란히 펼쳐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것은,
남의 글에까지
숫자를 늘릴 수 있다는 자체입니다
컴을
아주 능숙하게 다루는 신기를 발견하였습니다

오늘,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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