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3월 1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72회 작성일 23-02-26 17:01

본문

   3월 1 일

                              ㅡ 이 원 문 ㅡ


다문화 가정 : 섞이는 핏줄기


저출산 대책 : 모자라는 인구


독 안의 싸움: 탓과 원망으로



우리의 땅 독도를 보았는가


부엌의 쌀 독 안을 보았는가


우리 이제 꿈에서 깨어나자


댓글목록

Total 27,370건 21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920
빨간 글자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3-03
169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6 03-03
16918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3-03
1691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3-02
16916
잃어버린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3-02
16915
3월의 기원 댓글+ 1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3-02
1691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3-02
16913
웃음 짓는 날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3-02
16912
나의 스승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3-02
169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3-02
169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3-02
16909
꽃샘추위 댓글+ 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3-02
16908
말 말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3 03-02
1690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3-01
16906
바다의 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3-01
1690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3-01
16904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3-01
16903
변산바람꽃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3-01
16902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3-01
1690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2 03-01
1690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3-01
16899
동행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0 03-01
16898
봄 새벽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3-01
16897
돌담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2-28
1689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2-28
1689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2-28
16894
산다는 게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2-28
16893
봄은 오는가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2-28
16892
빛과 어둠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2-28
1689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2-28
1689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2-28
16889
하늘 눈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02-28
1688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2-28
16887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2-28
16886
인생 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2-27
16885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2-27
1688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2-27
1688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2-27
16882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2-27
16881
3월의 기도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5 02-27
16880
사랑의 씨앗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2-27
16879
결단력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2-27
16878
긍정의 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2 02-27
16877
저녁의 간격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2-27
1687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2-27
16875
초봄 오시네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02-26
열람중
3월 1일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2-26
16873
도깨비 방망이 댓글+ 11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2-26
1687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2-26
16871
등대의 꿈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2-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