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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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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70회 작성일 23-02-27 17:20

본문

   인생 길

                               ㅡ 이 원 문 ㅡ


이 하루의 그날이


그리 멀고 길다 했나


오늘이 되는 줄 모르고


하루 해에 매달리던 날


젊음의 그 많은 날


다 어디  어디로 갔나


올려 보는 하늘에 흐르는 구름이요


먼 발치에 바라보는 강물 같은 인생


거스르지 못하고 돌아가지 못하니


욕심에 남은 길 얼마쯤 더 가야 하나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니
먼 하늘을 바라보거나
흘러가는 강물을 바라보거나
문득 인생을 느끼게 합니다
희망 가득한 3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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