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목에 피어난 구름꽃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나목에 피어난 구름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29회 작성일 23-02-21 16:02

본문

                                      나목에 피어난 구름꽃

              

                                                                      - 세영 박광호 -


                                               하늘 지향한 아카시아 우듬지에

                                               하얀 구름 꽃 피어있네


                                               안쓰런 몸짓에 하늘 유심했던가.

                                               한때는 그 향내 온 숲에 젖어들고

                                               무수한 벌들의 천국을 이뤄

                                               나눔의 미덕을 보이더니


                                               그 세월 허사로

                                               나이테만 하나 더 허리춤에 감추고

                                               봄의 길목에서 새봄을 부르는 손짓


                                               너와 다를바 없는 내 마음도

                                               희망의 봄꿈을 안고

                                               하늘 우러러 두손을 모아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70건 21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870
자연의 섭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2-26
168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0 02-26
1686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2-26
16867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2-26
1686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2-25
16865
사랑의 양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2-25
1686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0 02-25
1686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2-25
1686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2-25
168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2-25
1686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2-25
16859
봄 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02-25
16858
지문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2-25
16857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2-25
1685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02-24
1685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2-24
1685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2-24
16853
멈춤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2-24
1685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2-24
1685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6 02-24
16850
거룩한 사랑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2-24
1684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02-24
16848
만데빌라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2-23
168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2-23
1684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02-23
16845
나비의 착각 댓글+ 1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2-23
16844
친구여!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2-23
16843
금 중의 금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2-23
168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2-23
16841
눈물의 정화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2-23
16840
복 주머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02-23
1683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2-23
1683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2-22
16837
운영자님께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2-22
16836
초가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2-22
1683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2-22
1683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2-22
16833
가겠지요 댓글+ 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2-22
16832
새봄의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9 02-22
16831
눈동자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2-22
1683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2-22
16829
대한민국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7 02-22
16828
봄바람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2-22
1682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2-21
1682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2-21
1682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2-21
열람중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2-21
168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2-21
16822
아쉬운 기억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2-21
16821
첫 나들이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