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떠난 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당신이 떠난 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41회 작성일 23-02-22 06:45

본문

* 당신이 떠난 후 *

                                                 우심 안국훈

  

절실한 삶은 과거에 머물 수 없고

희망 없는 삶은 내일을 생각하지 않거늘

꿈을 앓으면 나태해지고

희망을 품으면 힘이 솟는다

 

눈은 새로운 걸 좋아하지만

귀는 익숙한 걸 좋아하고

가슴은 따뜻한 걸 좋아하나니

사랑에 빠지면 가슴이 뜨거워진다

 

마음먹은 대로 말이 나오고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나니

행복이나 불행한 감정은

늘 내 마음과 말에서 비롯된다

 

누구나 감정은 자신의 몫이고

각자의 인생도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

당신이 떠난 후 나는

어떤 인생으로 살아가는 걸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계절 중에서도 여름 겨울 나기가
참 어려운 이 두 계절입니다.
이 두계절에는 강하고 담대한 마음,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당신이 떠난 후 마음가짐도
강하고 다대한 마음이 필요합니다.
안국훈 시인님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입춘 우수는 지났지만 경칩은 열흘 남아
마지막 한파가 되려는지 추위가 다소 수그러들고
꽃망울도 한껏 부풀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이원문 시인님!
만남과 헤어짐은 어차피 함께 하고
누구나 생로병사의 순환을 겪지 않을 수 없어
마음 내려놓고 살아야 마음 편안해지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고
무한 행복을 느낄 수도 있었던 건
다 당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
그러나 당신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도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아름다운 목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도지현 시인님!
아무리 잘난 사람도 나이가 들면
철이 나기 마련이고
그때는 후회한들 이미 늦을 때가 되겠지요
즐거운 목요일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70건 21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870
자연의 섭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2-26
168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0 02-26
1686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2-26
16867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2-26
1686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2-25
16865
사랑의 양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2-25
1686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0 02-25
1686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2-25
1686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2-25
168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2-25
1686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2-25
16859
봄 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02-25
16858
지문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2-25
16857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2-25
1685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02-24
1685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2-24
1685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2-24
16853
멈춤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2-24
1685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2-24
1685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6 02-24
16850
거룩한 사랑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2-24
1684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02-24
16848
만데빌라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2-23
168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2-23
1684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02-23
16845
나비의 착각 댓글+ 1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2-23
16844
친구여!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2-23
16843
금 중의 금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2-23
168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2-23
16841
눈물의 정화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2-23
16840
복 주머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02-23
1683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2-23
1683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2-22
16837
운영자님께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2-22
16836
초가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2-22
1683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2-22
1683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2-22
16833
가겠지요 댓글+ 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2-22
16832
새봄의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9 02-22
16831
눈동자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2-22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2-22
16829
대한민국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8 02-22
16828
봄바람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2-22
1682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2-21
1682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2-21
1682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2-21
1682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2-21
168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2-21
16822
아쉬운 기억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2-21
16821
첫 나들이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