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매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꽃의 매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02회 작성일 23-02-18 06:39

본문

꽃의 매춘/강효수

봄이 오니 꽃이 피는가
꽃이 피니 봄이 오는가
봄이 꽃을 파는가
꽃이 봄을 파는가
봄은 꽃씨를 뿌려 꽃을 팔고
꽃은 속살을 보여 봄을 팔고
봄을 품으니 꽃이로다
꽃을 품으니 봄이로다
봄이 꽃이고 꽃이 봄이로다
미혹이로다 몽환이로다
너를 품으니 내가 봄이로다

댓글목록

Total 27,372건 21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822
아쉬운 기억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2-21
16821
첫 나들이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2-21
16820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2-21
1681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2-21
16818
설화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4 02-21
1681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2-20
1681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2-20
16815
버스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2-20
16814
뜸북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2-20
1681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2-20
1681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2-20
1681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2-20
16810
그 봄이 오면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3 02-20
1680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2-20
16808
시장 한 바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2-20
1680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2-20
16806
영원한 청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02-20
16805
노을의 그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2-19
1680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02-19
16803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2-19
1680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2-19
168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2-19
168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0 02-19
16799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2-18
16798
세월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2-18
16797
설교시간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2 02-18
16796
고향의 밤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2-18
1679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2-18
열람중
꽃의 매춘 댓글+ 1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2-18
16793
구절초 사랑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2-18
1679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02-18
16791
가도상회 댓글+ 5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2-17
1679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2-17
16789
바닷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2-17
16788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2-17
1678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2-17
16786
동백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2-17
1678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2-17
1678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8 02-17
16783
마음의 상처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2-17
16782
추억의 강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2-17
16781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2-17
16780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7 02-17
16779
하얀 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2-16
1677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2-16
16777
꽃소식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2-16
16776
나무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2-16
16775
제비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2-16
16774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2-16
1677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2-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