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입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43회 작성일 23-02-03 07:53

본문

입춘

 

문득 남풍이 불더니

얼음장 밑에도 봄은 오더군.

 

그리움에 지새우던 밤을

애썼다 말 한마디 없이

 

눈물에 젖던 그 긴 밤을

보고 싶었다 말 한마디 없이

 

왈칵

분 향내 풍기며 봄은 오더군.

 

댓글목록

Total 27,370건 21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67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2-06
16669
인사 댓글+ 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2-06
16668
사랑한다면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2-06
1666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8 02-06
16666
별빛 사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2-06
1666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2-06
16664
산다는 것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4 02-06
1666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2-05
16662
대보름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2-05
16661
보름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2-05
16660
봄마중 댓글+ 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2-05
1665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2-05
16658
정월 대보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2-05
16657
봄 마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6 02-05
16656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2-04
16655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2-04
1665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2-04
16653
입춘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2-04
1665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2-04
1665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2-04
166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2-04
16649
새끼줄 놀이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0 02-04
1664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2-04
16647
해 질 녘 댓글+ 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2-03
16646
사랑의 보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2-03
166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2-03
1664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2-03
1664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2-03
1664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7 02-03
열람중
입춘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2-03
1664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2-03
1663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2-03
166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2-03
16637
긍정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02-03
1663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2-03
16635
등산 댓글+ 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2-02
1663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2-02
1663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2-02
16632
겨울 갈대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 02-02
1663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2-02
1663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2-02
16629
박정희 친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2 02-02
16628
달의 슬픔 댓글+ 1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2-02
16627
그의 뒷모습 댓글+ 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2-02
16626
돌아보기 댓글+ 6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2-01
16625
파도의 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2-01
16624
깽깽이 댓글+ 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2-01
16623
매화 꽃피면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2-01
1662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2-01
16621
내 딸이지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2-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