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정월 대보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71회 작성일 23-02-05 05:13

본문

정월 대보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 란
정월 대보름
이날은 먹을 것이 푸짐했다.
지금이야 먹거리가 많지만
숟가락 하나가 큰 짐이 되던 시대
60년대 70년대 우리는
밥알 하나의 무게를 감지하며
가난하게 살았다
농가에서는 밥 아홉 그릇 먹고
나무 아홉 짐 하라는
일 철의 시작이기도
요즘 사람은 대보름의 의미를
잊고 살아간다
음식 쓰레기 통에 밥알이 들어가는 시대
그 가난 하던 시대에 비하면
모두가 팔부자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말을 할까요
그렇게 살아온 우리들의 조상이었고
지금의 어르신들도 그렇게 살았습니다
과학이 발달한 좋은 세상
아무리 그렇다 해도 밑에 앙금이 남아 있지요
지금도 안 보여서 그렇지 배 줄이는 사람들 많아요
앞으로 갈 수록 더 그럴 것 같은데
우리 국민 정신 바짝 차려야 하지요

인구 줄고 일자리 없고
있다 해도 저임금으로
다 용역회사로 바뀌고
외국인 노동자 투성이
누가 이 나라에 세금을
국방인력 산업인력을
보통 큰 일이 아닙니다
큰일 났어요
이 눈에 보이고 있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 놀이나 마을축제는
단순히 전통을 이어가는 게 아니라
천지의 기운을 받아
더욱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는 과정이었지 싶습니다
마음 따뜻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70건 21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67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2-06
16669
인사 댓글+ 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2-06
16668
사랑한다면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2-06
1666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8 02-06
16666
별빛 사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2-06
1666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2-06
16664
산다는 것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4 02-06
1666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2-05
16662
대보름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2-05
16661
보름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2-05
16660
봄마중 댓글+ 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2-05
1665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2-05
열람중
정월 대보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2-05
16657
봄 마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5 02-05
16656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2-04
16655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2-04
1665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2-04
16653
입춘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2-04
1665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2-04
1665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2-04
166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2-04
16649
새끼줄 놀이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0 02-04
1664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2-04
16647
해 질 녘 댓글+ 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2-03
16646
사랑의 보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2-03
166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2-03
1664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2-03
1664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2-03
1664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6 02-03
16641
입춘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2-03
1664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2-03
1663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2-03
166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2-03
16637
긍정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02-03
1663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2-03
16635
등산 댓글+ 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2-02
1663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2-02
1663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2-02
16632
겨울 갈대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 02-02
1663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2-02
1663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2-02
16629
박정희 친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2 02-02
16628
달의 슬픔 댓글+ 1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2-02
16627
그의 뒷모습 댓글+ 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2-02
16626
돌아보기 댓글+ 6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2-01
16625
파도의 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2-01
16624
깽깽이 댓글+ 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2-01
16623
매화 꽃피면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2-01
1662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2-01
16621
내 딸이지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2-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