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낯선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255회 작성일 23-01-30 17:07

본문

낯선 길/鞍山 백원기

이리 생각하고 저리 생각해 봐도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이런저런 것에 이끌리고 떠밀려서
첫발을 떼어본다

걷는 길도 보이는 산천도 낯설지만
고달프고 지겨워도 발짝을 떼었기에
느린 화물선처럼 시간 위를 흘러간다
험한 물결 위의 다리처럼
조마조마한 내 마음은 비포장도로

그래도 식지 않던 생각이기에
미래를 보고 결심을 흩트리지 않았다
삶은 주어진 것이지만
인생은 가꾸어 나가는 것이기에...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가꾸워나가는 인생
어디가 끝인지요
딛어도 걸어도 끝이 안 보이는 것 같아요
욕심일까 돌아보는 마음 그것도 아닌데요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시인님, 노장로님,댓글주셔서 고맙습니다. 노정혜시인님, 벌써 그리됐나봅니다.
시는 내 친구, 시는 나의 기도인가 봅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낯선 길이지만
조심해서 살아가며 가꾸어 간다면
결코 낯설게 보이지 않은 것입니다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Total 27,372건 21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62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2-01
16621
내 딸이지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2-01
1662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2-01
166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 02-01
16618
해야! 해야!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1-31
16617
비둘기 댓글+ 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1-31
16616
마음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1-31
1661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1-31
1661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1-31
1661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1-31
16612
공간의 행복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1-31
166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1-31
16610
겸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4 01-31
16609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1-31
16608
겨울 골목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9 01-30
열람중
낯선 길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1-30
1660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1-30
1660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1-30
1660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1-30
16603
마음은 벌써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1-30
16602
복수초 마음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1-30
16601
2월의 기도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5 01-30
1660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1-30
16599
책방채움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1-30
16598
바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1-30
16597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1-29
16596
세월의 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1-29
1659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1-29
16594
지우개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1-29
1659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1-29
16592
마음의 빛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01-29
16591
안쪽 댓글+ 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1-28
1659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1-28
1658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1-28
1658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1-28
16587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1-28
165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1-28
1658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1-28
16584
내려 놈세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8 01-28
16583
생리대 댓글+ 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1-27
1658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1-27
16581
겨울 꿩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1-27
1658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1-27
16579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1-27
1657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1-27
1657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1-27
16576
설경의 신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0 01-27
16575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1-27
16574
바람의 여행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1-27
16573
큰 병의 원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