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나의 길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888회 작성일 23-01-25 03:54

본문

나의 길은
미인 노정혜

여명의 도시
찬란한 빛
순리대로 흐르는 시공
동승하여 가는 인생

절망의 밤이 가고
희망에 실려 밝게 열린다
꿈이 되어버린 삶을 묻어둔 채
새로운 오늘을 시작
날마다 꿈을 가지고
젊음을 불태우며 살아온 나날들
수많은 발자취를 남겠다
새하얀 백지에 그림을 그린다
나 다운 아니 더 나은
내가 되고자

오늘도 태양이 붉게 타 오르는데
나는 무엇을 그리나

2023,1,25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일엔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것처럼
오늘도 새로운 아침이 밝아옵니다
가장 추운 하루가 되겠지만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74건 21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574
바람의 여행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1-27
16573
큰 병의 원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1-27
1657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4 01-27
16571
비탈에서 댓글+ 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1-26
1657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01-26
1656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01-26
165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01-26
16567
눈 오는 날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1 01-26
1656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1-26
1656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1-26
16564
형 노릇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1-26
16563
그러려니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1-26
1656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1-26
16561
영원함은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4 01-26
16560
선생님의 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1-25
16559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1-25
1655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1-25
1655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1-25
16556
바른 정신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8 01-25
1655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1-25
열람중
나의 길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9 01-25
1655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1-24
1655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1-24
1655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1-24
16550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1-24
16549
하얀 조개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1 01-24
16548
빛나는 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1-24
16547
여인의 일생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01-24
16546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1-23
16545
설날 소회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9 01-23
16544
깻잎 짱아치 댓글+ 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1-23
16543
하루의 축복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1-23
165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1-23
16541
계묘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01-23
16540
깊은 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1-23
1653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1-23
1653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1-22
16537
해처럼 댓글+ 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1-22
1653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1-22
1653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01-22
16534
화분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1-22
16533
설날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1-22
1653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01-22
1653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1-21
1653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1-21
1652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1-21
16528
설날 추위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1-21
16527
이웃 동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1-21
16526
까치 설 날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1-21
165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1-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