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긴 로맨스다 / 청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인생은 긴 로맨스다 / 청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05회 작성일 23-01-12 15:16

본문

인생은 긴 로맨스다 

 

              청해 이 범동 

 

세월은 물처럼 흐른다

 

해 저문 바닷가에서

늘 허한 가슴으론

세상사 모든 것 알 수 없어

목마름에 이곳저곳을 헤매본다

 

조금은 쓸쓸하고, 외롭고

조금은 슬퍼할 지라도

인생은 언제나 긴 로맨스 같은 것

 

삶의 향내와 감성이 풍기는

깊은 산속 옹달샘 맑은 물처럼

청량감 넘치는 신선한 햇살을 찾아가자

 

그 곳에선 무엇을

생각해도 답답하지 않고

웃으며 행복을 찾을 수 있어

젊음의 영혼이 숨쉬는 인생의 로맨스여라.

댓글목록

세잎송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시인님의 왕성한 창작활동에 찬사를 보냅니다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Total 27,370건 21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470
행복의 노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8 01-16
16469
벽장 댓글+ 5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1-15
164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1-15
16467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1-15
1646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1-15
1646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5 01-15
1646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1-15
164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1-15
16462
봄비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5 01-15
1646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1-15
1646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1-15
16459
주점 간이역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1-14
16458
잃어버린 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1-14
1645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1-14
16456
봄마중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1-14
1645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1-14
164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1-14
1645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01-14
1645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1-14
16451
바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01-14
1645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1-13
16449
大地의 겨울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1-13
16448
비 오는 섣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1-13
1644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1-13
1644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1-13
1644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1-13
1644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01-13
1644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1-13
16442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1-13
16441
칠 번 국도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1-13
16440 강효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1-13
16439
겨울 바다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1-13
1643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1-13
1643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1-13
1643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1-13
164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4 01-13
16434
삶의 뒤란 댓글+ 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1-12
16433
운명의 늪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01-12
16432
사람의 강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1-12
열람중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1-12
1643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1-12
16429
마주하는 곳 댓글+ 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1-12
1642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1-12
16427
기교l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1-12
1642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1-12
164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1-12
1642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6 01-12
164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1-12
16422
사랑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9 01-11
16421
월례회 회식 댓글+ 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