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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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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97회 작성일 26-01-22 16:35

본문

   고향 그리움

                                               ㅡ 이 원 문 ㅡ


타향 살이의 서러움인가

힘들 때면 생각나는 고향

내 고향을 어찌 잊을까

두 얼굴의 타향 살이 바꿔야 하는 표정

늙어보니 더 생각나 눈물이 난다


빈 주머니에 이웃의 정

이것이 타향인가

떠난 고향을 무슨 얼굴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고향

골목 집 한잔 술에 눈물이 난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퇴직하면 자주 들리겠다는 고향
무슨 일이 그리 바쁜지
자주 가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반겨주려나 모르는 일인데....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0년 세월속에 고향은 항시 함께 합니다
타향이 좋다고 하나
고향만 할까 고향에 셈물같은 정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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