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삶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당당한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124회 작성일 23-01-05 12:07

본문

당당한 삶/鞍山 백원기

 

당신이 그 사람입니까 할 때

, 내가 그 사람이라고

당당히 말하고 싶다

당신이 시인입니까 할 때

, 나는 시인입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당신이 아버지입니까 할아버지입니까 할 때

, 내가 그렇다고.

 

불리는 이름값을 다 하고 싶다

마치 가득 찬물처럼

부족함 없게 자신만만한 값을 하고 싶다

떳떳하고 당당한 삶으로

누구에게나 내보일 수 있는 삶이 되고 싶다

댓글목록

정건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이 시인입니까 할 때
네, 나는 시인입니다라고 자신 있게,
저도 올해 더욱 분발해서 당당해지고 싶네요. 반갑습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이 그 사람입니까 할 때...
정말 그렇네요.
자기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내면을 키워야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세요~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은 많은데 존경 받는 이는 드문 게
살며 이름값 하고
나잇값 하며 산다는 게
참으로 어려운 일인가 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건우 시인님, 홍수희 시인님, 이원문 시인님, 안국훈 시인님, 반가운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당하게 살 수 있다는 것
그것 하나로도 잘 사신 인생이 아닐까요?
참으로 멋지십니다
자신을 당당하게 내 보인 다는 것은~~
오늘도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건강한 한주 되십시오^^

Total 27,370건 22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370
겨울 시금치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1-07
1636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1-07
1636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1-07
1636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0 01-06
1636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1-06
16365
살얼음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1-06
16364
죽령터널 댓글+ 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1-06
16363
서산마루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06
1636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1-06
1636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1-06
1636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1-06
16359
행하라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 01-06
16358
섣달의 양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1-05
16357
당신의 수다 댓글+ 2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1-05
16356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1-05
16355
겨울의 멋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1-05
열람중
당당한 삶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01-05
16353
작살나무 댓글+ 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1-05
16352
시 마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1-05
163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1-05
1635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1-05
16349
과학 한국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01-05
1634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1-04
16347
겨울나기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1-04
16346
세월이란 병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1-04
163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1-04
16344
포항선착장 댓글+ 6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1-04
163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1-04
16342
새해 새 소망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3 01-04
1634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1-03
16340
Wall paper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1-03
16339
담배 2 댓글+ 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1-03
1633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1-03
1633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1-03
163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1-03
16335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1-03
16334
겨울바람 댓글+ 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1-03
16333
시적 대상 2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1-03
16332
새해 꿈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01-03
16331
까치밥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1-02
1633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1-02
16329
새해의 회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1-02
16328
달력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1-02
16327
詩人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1-02
16326
미안하다 댓글+ 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1-02
1632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1-02
163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1-02
1632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1-02
1632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1-02
16321
시적 대상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1-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