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근심 부질없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욕심 근심 부질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38회 작성일 22-12-28 00:23

본문

욕심 근심 부질없다
미인 노정혜

어느 날 때가 되어 갈 때에는
모든 것을 두고 가야 한다
떠날 때 주머니 없는 베옷 한벌

일평생 고생해서 쌓아 놓은
부와 권세
수고하지도 아니한 자에게
넘기고 베옷한벌 입고 떠나는데
욕심은 부질없도다

오늘도 더 가지려고
치열한 전쟁을 치르고 있나
언젠가는 죽는다는 사실을
늘 기억하며 살라는 것

남는 것은 사랑이네
80 넘으면 떠날 준비 해야지
웃으며 떠나고 싶다

2022,12,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74건 22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3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1-02
1632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1-02
1632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1-02
16321
시적 대상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1-02
1632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1-02
16319
새해 희망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4 01-02
1631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01-01
1631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1-01
16316
새해의 소원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1-01
16315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1-01
1631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1-01
16313
새해 소망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1-01
163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8 01-01
1631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8 12-31
1631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12-31
1630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12-31
1630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2-31
16307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12-31
1630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12-31
16305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12-31
16304
삶의 수평선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12-31
16303
수정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2-31
1630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0 12-31
16301
햇살의 방 댓글+ 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12-31
1630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12-30
1629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12-30
16298
송년의 나무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2-30
1629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12-30
16296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12-30
16295
댓글+ 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12-30
16294
낙엽 화장장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12-30
1629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12-30
16292
새해의 기도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3 12-30
1629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12-30
162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12-30
16289
기대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12-30
1628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12-30
162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12-30
16286
밤이 그린 낮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12-29
16285
댓글+ 1
갈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12-29
1628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12-29
1628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12-29
16282
겨울 일기 댓글+ 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12-29
16281
이왕이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2-29
16280
질서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5 12-29
16279
송년의 양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 12-28
16278 갈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12-28
16277
석별의 정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12-28
162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2-28
16275
무언극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1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