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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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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531회 작성일 22-12-16 06:28

본문

역사
미인 노정헤

산을 넘었습니다
바다를 건났습니다
풍랑을 만났습니다

2022년 다사다난했던 한해
종착 녁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제 차분히 돌아보아야 할 때
역사라는 이름
교훈으로 기록됩니다

새로운 꿈을 그려요
꿈의 날개를 펼쳐요

2022,12,16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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