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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풀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27회 작성일 22-12-06 06:38

본문

* 문제 풀이 *

                                                                      우심 안국훈

  

자동차 바퀴에 바람 빠진다고

기차 바퀴도 바람 빠진다고 우기지 말고

커피 100잔을 한 번에 마시면 죽을 수 있다고 해서

백 명이 한 잔씩 마셔도 한 명은 죽을 수 있다고 우기지 마라

 

삶은 부메랑 같아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 건

언젠가 메아리 되어 되돌아오거늘

함부로 발걸음 떼지 마라

 

지금의 불행은 예전에 잘못 푼 문제일 뿐

소중한 하루 살아가면서

가슴을 비워야 복을 담을 수 있고

마음이 맑아야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다

 

생각이 다르다고 틀렸다고 말하지 말고

사랑이란 이름으로 자신을 닮길 원하지 마라

문제는 피한다고 풀 수 없고

굳이 확대하면 더 꼬이게 될 뿐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너무 찬란한 오색 흔적을
남겨 놓고 가서 그런지 겨울은 너무
쓸쓸해 보여 하루하루가 무겁습니다.
문제는 살아가는 데
꼭 찾아 오는데 슬기롭게 풀어가는
사람이 성공하게 되는 듯싶습니다.
연일 영하의 날씨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아직 이파리 달고 있는 나무들을 보면
안타까움이 느껴지지만
까치밥 달고 있는 감나무를 보면 여유가 느껴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자기 생각만 옳다고 소리치는 건
정말이지 시야가 너무 좁은 까닭이겠죠.
내가 한 선한 말에 부메랑을 맞는 기쁨을
생각해보는 12월이 되면 좋겠네요.
맛있는 점심 드세요~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요즘에 거짓 선동하거나 내로남불 즐기다가
혼나는 사례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좋은 말 하며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못 푼 문제는"
되풀이 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다시금
되풀이 한다면
그것은 어리석음이 아닐까 합니다

동절기 시작입니다
혹독한 겨울이 아니기를 희망해 봅니다
건강한 겨울나기 되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배창호 시인님!
같은 문제라도 누구는 술술 풀지만
다른 누구는 일을 꼬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지만 자꾸 반복되면 안되겠지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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