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재와 이상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실재와 이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84회 작성일 22-11-22 07:44

본문

실재와 이상 /차영섭

 

천천히 갈려 하면 빨리 가고

빨리 가려 하면 늦게 간다

시험을 만점 맞으려 하면 많이 틀리고

컷트 라인만 넘기려 하면 적게 틀린다

 

잘 살려고 하면 잘못 살고

받아들이며 살려고 하면 잘 산다

 

추위를 극복하고 인내하면 춥지 않고

추위를 피하면 피할수록 추위를 느낀다

 

버스를 기다리면 늦게 오고

기다리지 않으면 빨리 온다

 

빠르고 느리고는 실제 실제에 있지 않고

마음에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71건 22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97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11-23
15970
겨울 문턱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11-22
15969
흔한 고백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11-22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11-22
1596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11-22
15966
어떤 도전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11-22
15965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1-22
15964
병상 일지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11-22
1596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11-22
15962
운명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11-21
1596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11-21
15960
가을 빛 사랑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11-21
1595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11-21
15958
하루의 일상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1-21
15957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1-21
15956
세계화 시대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8 11-21
15955
빈집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20
15954
그리운 일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11-20
15953
유연성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11-20
15952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11-20
1595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1-20
1595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11-20
15949
미소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7 11-20
159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11-19
15947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11-19
1594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11-19
15945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11-19
1594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1-19
1594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1-19
1594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11-19
1594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11-19
159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11-19
15939
인생이란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11-19
1593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11-19
15937
인연의 약속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11-18
1593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1-18
15935
카페에서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11-18
15934
가을, 잠자리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11-18
1593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11-18
1593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1 11-18
1593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11-18
1593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0 11-18
15929
바른 영혼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11-18
15928
별 하나 사랑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11-18
1592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11-17
15926
먼 산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11-17
159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11-17
1592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11-17
15923
생트집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11-17
15922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11-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