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잔에 고이는 눈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술잔에 고이는 눈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76회 작성일 26-01-18 15:41

본문

술잔에 고이는 눈물
 
                           - 세영 박 광 호 -
 
기뻐 마시면
잔 속에 행복이 깃들고
슬퍼 마시면
눈물이 고였지
 
역지사지로 사랑을 하고
힘든 것을 모르고 일하며 살았지만
그래도 그땐 행복이었지
 
그렇지만 헤어지고 나니
사랑도 끝이요
아름답던 추억들은 상처로 남겨지고
 
그 슬픔을 잊으려
술잔을 들었지만
술잔엔 눈물만 고이더라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한사람이 떠나면 새로 한사람을 사랑합니다
왜냐하면
처음 사랑이 어떤 문제로 변질되었으므로
새롭게 완성케 하기 위해서 입니다
하여 저는 술잔에 눈물을 섞어 마시지 않습니다

Total 27,354건 2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254
관계의 공식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1-20
2625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1-20
26252
짚불곰장어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1-20
2625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1-19
26250
잘될 거야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1-19
2624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1-19
26248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1-19
26247
고해苦海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1-19
2624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1-19
2624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1-19
26244
종이비행기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1-19
2624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1-19
2624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1-19
2624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1-19
262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1-19
26239
내가 죽어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1-18
2623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1-18
열람중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1-18
2623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1-18
2623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1-18
2623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1-18
2623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1-18
2623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1-18
2623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1-18
2623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1-18
26229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1-18
2622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1-18
2622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1-17
26226
민족의 슬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1-17
2622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1-17
2622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1-17
26223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1-17
2622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1-17
2622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1-17
26220 온기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1-17
26219 온기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1-17
26218
외줄타기 삶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1-17
2621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01-17
2621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1-17
2621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1-16
2621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1-16
26213
안개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1-16
26212
눈[雪 ]인사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1-16
26211
대지의 겨울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1-16
2621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1-16
2620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1-16
2620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1-16
2620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1-16
2620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1-16
2620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