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35회 작성일 22-11-15 06:12

본문

*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

                                                  우심 안국훈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잃을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사람은

연금 잔뜩 들어놓고 일찍 죽는 사람이다

 

힘들 때도 웃는 게 여유고

주고 또 주는 마음이 나눔이고

매사 감사한 마음이 행복이고

한결같은 마음이 바로 사랑 아닌가

 

남의 아픔을 자신의 기쁨으로 만들면

그 삶은 스스로 깊은 늪에 빠지게 되지만

지금 살아있는 게 다행이고

하는 일마다 잘 풀리는 게 축복이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좋은 친구 많은 사람이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사랑에 빠져서 웃으며 사는 사람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신형식 시인님!
간밤에 비님이 살며시 다녀간 듯
촉촉하게 젖은 단풍이
만추의 풍경을 노래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정석 시인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역사도 그렇고 외교라는 것도 그렇지만
세상사란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것이지 싶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아름다운 사람이면
행복한 사람이면 좋은데 그렇지 못합니다.
정말 친구가 많고 사랑에 빠져 웃으며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아름다운 사람임을
동감하면서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누구나 최고의 화두는 행복이지만
정작 행복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서로 존중해주고 함께 웃는 세상...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하영순 시인님!
교육 탓일까 아니면 인성이 말라서일까
걱정될 만큼 척박해진 세상
그나마 지인의 사랑 덕에 웃으며 살아갑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71건 23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92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1-17
1592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1-17
15919
내 마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7 11-17
15918
성터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1-16
15917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1-16
1591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1-16
1591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7 11-16
1591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11-16
1591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11-16
1591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1-16
1591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11-16
15910
그 사람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1-16
15909
친구야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6 11-16
1590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1-16
15907
해바라기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11-15
15906
고향의 그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1-15
15905
단풍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11-15
15904
글쎄다 댓글+ 4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11-15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1-15
1590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1-15
159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1 11-15
15900
대추차 한 잔 댓글+ 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1-15
15899
풍선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11-14
15898
길 잃은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1-14
15897
홍시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1-14
1589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11-14
1589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11-14
15894
가을 연가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11-14
1589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1-14
1589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11-14
158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11-14
1589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0 11-14
1588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1-14
15888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11-13
1588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1-13
1588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11-13
1588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1-13
15884
황금빛 평화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4 11-13
15883
커피의 창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1-12
15882
여행자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1-12
15881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1-12
1588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11-12
1587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1-12
158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1-12
15877
팥 벌레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11-12
158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1-12
158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11-12
15874
빗방울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11-11
15873
인생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11-11
1587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