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내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546회 작성일 22-11-17 06:52

본문

내 마음
미인 노정혜

오늘은 내 마음에
무엇을 담을까
감사와 사랑 담고 싶다
나로 인해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
희망을 누나는
나이면 좋겠다
늘 비우고 새로움
채울 수 있는 나이면
참 좋겠다
두레박에 사랑을 담아
나누는 나이면 좋겠다
비워라
새로움을 채울 수 있다

2022,11,17

댓글목록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에 감사를 채우면
늘 행복한 생각이 듭니다
행복은 감사하는 마음에서
우러나는 것이니까요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따뜻한 오늘 되시기 바랍니다^^

Total 27,371건 23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92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1-17
1592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1-17
열람중
내 마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7 11-17
15918
성터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1-16
15917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1-16
1591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1-16
1591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7 11-16
1591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11-16
1591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11-16
1591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1-16
1591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11-16
15910
그 사람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11-16
15909
친구야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6 11-16
1590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11-16
15907
해바라기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11-15
15906
고향의 그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1-15
15905
단풍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11-15
15904
글쎄다 댓글+ 4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11-15
1590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1-15
1590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1-15
159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1 11-15
15900
대추차 한 잔 댓글+ 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1-15
15899
풍선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1-14
15898
길 잃은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1-14
15897
홍시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1-14
1589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11-14
1589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11-14
15894
가을 연가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11-14
1589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11-14
1589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11-14
158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1-14
1589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0 11-14
1588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11-14
15888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11-13
1588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1-13
1588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11-13
1588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1-13
15884
황금빛 평화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3 11-13
15883
커피의 창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11-12
15882
여행자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11-12
15881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11-12
1588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11-12
1587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1-12
158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11-12
15877
팥 벌레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11-12
158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1-12
158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11-12
15874
빗방울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11-11
15873
인생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11-11
1587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1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