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행복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37회 작성일 22-11-08 10:38

본문


행복은

행운을 바라는 사람에게

오지 않는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맡겨진 일을 소중히 여기며

희망을 품은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인 것.

-

작은 선물하나에도

기뻐하는 아이처럼 감사할 때

행복을 맛보게 되리라 

 -

행복은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이는 것처럼

작은 불만에도

깨어지기 쉬운 것

-

행복은

마음이 따듯한 곳에

깃드는 평온함

     *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성서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은 욕심 많은 사람에게
찾아오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 가진 사람에게
선물처럼 소리 없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11월 보내시길 빕니다~^^

장 진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귀한 발걸음 관심 보여주시어 감사합니다안국훈 시인님
쓸쓸함에도 아름다운 절경 풍요로운 가을철 행복하세요 시인님

Total 27,374건 23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874
빗방울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11-11
15873
인생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2 11-11
1587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1-11
1587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11-11
1587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11-11
1586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11-11
1586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11-11
15867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11-11
1586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11-11
1586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1-11
158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11-11
15863
방종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11-11
15862
벼 이삭의 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11-10
1586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11-10
15860
사람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11-10
1585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11-10
15858
꽃과 바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11-10
1585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11-10
15856
중년의 냄새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11-10
1585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5 11-09
15854
슬픔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11-09
15853
편지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11-09
1585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2 11-09
1585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11-09
1585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11-09
15849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11-09
15848
쌍쌍이 짝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11-09
158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11-09
15846
그리운 안부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11-08
15845
선과 악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11-08
1584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1-08
15843
배추밭 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11-08
15842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11-08
1584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1-08
열람중
행복은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11-08
15839
세월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11-08
1583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7 11-08
15837
자유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11-08
1583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11-07
15835
먼 사랑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11-07
15834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11-07
15833
운명의 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11-07
15832
슬픈 눈물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11-07
1583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0 11-07
15830
밝은 행복은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2 11-07
1582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1-07
1582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11-07
15827
가을 소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2 11-07
15826
고향 집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11-06
1582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11-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