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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금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13회 작성일 22-11-10 07:45

본문

침묵은 금이다

말 함부로 하지 말자
人間 私語라도
天聽은 若雷하고 라고
성현의 말씀
사사로운 말도
하늘이 듣기는 천둥소리 같다
말 한마디 천 냥 빚
갚는다는 말이 있듯
입에서 한 번 나온 말
우주를 공전 하면서 사라지지 않으니
언제 어디서나
침묵이 금이다
1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같은 세상
계속되면 크 일 날 듯 싶습니다.
저마다 한 마디씩 앞뒤가리지 않고 하는 세상,
참 침묵은 금이다란 말씀이 맞습니다.
오늘 귀한 옛 선현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감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
환절기 날씨애 건감 조심하셔서
즐겁고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말 열마디 하는 것보다
침묵으로 해결되어지는 일들도 있구요.
말 한마디로 사람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하는
......시인님, 늘 평화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하시인님 글 읽으며
마음수양 많이합니다
하루 뙤약볕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나이 들면서 느낍니다
븟끝에 힘이 있는게 아니고
붓을 쥔 저쪽
마음 끝자락부터
힘을 느낍니다

기교로 아무리 무장해도
마음이 담기지 않은 시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많은 가르침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이 요상합니다
진실은 어디 있는지
알 수 없는 요즘
좀 좋은말이 그립습니다
서로 헐뜯기 경쟁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좀 평평한 평지 세상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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