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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푸른 청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603회 작성일 22-11-01 06:02

본문

푸른 청솔
미인 노정혜

비 바람
견디지 못하는 나무
어찌 청솔을 꿈 꾸려
꿈 꿈
자기와의 싸움 지나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청솔은 사철 푸르다

2022,11,1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송백은 겨울이 되어야
그 푸르름이 빛나듯
소중한 것은
정작 잃고서야 알게 됩니다
고운 11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도 없는 듯
늘 푸르게 사는 소나무를 볼때마다
늘 푸르면 얼마나 좋을까 느껴집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11월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은 시절의 노래
상록수를 흥얼거려봅니다
각자 제 색깔을 내고 살지만
푸르름이란 나이들어 보면
부러움인 것 같습니다
항상 푸르는 날이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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