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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한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91회 작성일 22-11-02 12:32

본문

못다 한 기도/ 홍수희

 

 

못다 한 기도

마음에 쌓이고 쌓여

한마디밖에 남지 않았네

 

하느님, 나의 하느님,

 

그 안에

내 슬픔 내 아픔 내 기쁨 내 감사

가득 담겨있으니

 

하느님, 하느님, 나의 하느님,

 

내 마음 침묵 속에 엎디었네

하느님, 나의 하느님,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니 기쁨과 슬픔 같은 감정은
마법처럼 일어납니다
머릿속엔 생각의 바퀴가 끊임없이 돌아가듯
일상은 기적이고 시작은 반이지 싶습니다
기도 속에 고운 11월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마음에 쌓이고 쌓인
못다한 기도를 하면서 다녀 갑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도의 끝이 있을까요
부족하고 나약해  손 내밀면
손 잡아주시는 분 잏을겁니다
또 감사의 기도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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