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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에누리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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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88회 작성일 22-10-24 13:55

본문

사랑은 에누리 하지 말자


사랑은 모자라는 것 보다

넘치는 것이 더 좋다.

마음껏 주고. 받자.
어떤 사랑도 에누리 하지 말자
사랑은 주는 것
주고 또 주어도

더 주고 싶은 것이 사랑

아기가 투정이 심하면
사랑이 고픈 것 아닐까.
한 번 생각해 보자.
자식은 사랑 먹고 자란다고 했다.
어릴 때

사랑을 많이 받은 사람은
사회에 나가서도
큰 사랑을 할 줄 안다고 한다

사랑은 에누리 하지 말고

넘치도록 사랑하자. 



에누리 깍지 말자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안드립니다.
참으로 반갑습니다.
시인님이 들어 오셔서
시마을 시인의 향기가 환하게 빛나는 듯 싶습니다.
시인님 잘 오셨습니다.
귀한 작품, 감명받으며 머물다 갑니다.
만나 뵙게 되어 감사합니다.
조석으로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건간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린시절 쌀심부름  가면
한됫박  담아 위를 평평하게  밀고
끝부분은  덤으로  얹어주던 기억이  나네요
사랑은  정확한 것 보다
에누리 없이  넉넉한게  좋은 것 같습니다
더 사랑한다고 내사랑 동나는 것도 아니니까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농작물은 농부의 발자국 소리 듣고 자라고
아이는 사랑을 먹고 자라는 것 같습니다
사노라니 사랑 넘치는 집안에는
웃음이 그치지 않듯
행복한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사랑이란 에누리 보다 더 듬뿍 주고 싶지요
그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시인님 안녕하시지요
이제 곧 날씨가 추워지네요
건강 하시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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