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행복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온전한 행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878회 작성일 22-10-21 06:22

본문

* 온전한 행복 *

                                                 우심 안국훈

  

욕심은 지옥으로 가는 징검다리

교만은 다른 불행의 숙주

적자생존의 시대에

내 운명은 내 손에 달려있다

 

누구는 기우에 밤새 잠들지 못하고

자격지심에 혼자 아파하고 좌절하지만

스스로 자존감 높이노라면

내면세계는 굳건해지며 더 빛난다

 

자라면서 습관을 만들고

늙으면서 습관에 따라 살아가듯

몸에 밴 좋은 습관이야말로

최고의 재능이고 성공 비결이 된다

 

설령 살면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고

공연히 슬퍼하거나 자책하지 마라

여태 열심히 살아온 당신

오롯이 온전한 행복 누릴 자격 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하영순 시인님!
오늘은 옅은 안개 속
떠오르는 일출이 아름다운 시월의 아침입니다
곱게 번지는 단풍빛처럼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 일찍  출근길에
가을 인사  빈마음으로 내려놓습니다
마음이란 것
내 안에 있으면서도
내 것이 아닌  것 같네요
어쩌면 또 하나의 나^^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신형식 시인님!
요즘 뚝 떨어진 날씨 탓에
하루 다르게 단풍이 곱게 물들고 있습니다
파아란 하늘빛처럼
행복한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온이 내려가서도 가을 아침은
한결 부드럽고 만족스러운 느낌이
드는 좋은 계절, 이런 계절에 온전한
행복을 느낀다는 것은 참 아름다운 삶임에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을 엽니다.
온전한 행복으로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오늘은 옅은 안개만 낀 채 다소 날씨가 풀린 듯
화사한 가을햇살이 쏟아지는 아침입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곱게 물드는 단풍을 바라보시며
고운 시월의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타인을 사랑하기에 앞서
내 자신을 돌볼 줄 알아야 하는 것이겠죠.
그다음에 타인을 제대로 사랑할 수 있겠고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시작과 끝이 같더라도
삶이란 과정은 참 다양하지 싶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듯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하면 행복해지고...
고운 시월의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74건 23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724
길 위에서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10-24
1572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0-24
15722
그냥 갑니다 댓글+ 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0-24
1572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10-24
15720
지평선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10-24
15719
구절초 사랑 댓글+ 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10-24
15718
일탈과 깨달음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0-24
157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10-24
15716
낙엽 길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10-23
15715
회고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10-23
1571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0-23
15713
나 와의 약속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10-23
15712
인생과 여행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4 10-23
157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0-23
1571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0-23
15709
화려한 고독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10-23
1570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0-22
157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0-22
1570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0-22
1570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10-22
15704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10-22
15703
고운 인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0-22
1570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10-22
157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6 10-22
1570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21
15699
꿈 속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10-21
15698
일출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10-21
1569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9 10-21
1569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10-21
열람중
온전한 행복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10-21
15694
가을 바다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10-20
1569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10-20
15692
초가의 낙엽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10-20
1569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10-20
15690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0-20
15689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0-20
15688
검은 일요일 댓글+ 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10-20
156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10-20
15686
가을 소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10-20
1568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10-20
15684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10-19
1568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10-19
15682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10-19
156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0-19
1568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10-19
1567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10-19
156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7 10-19
156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10-19
15676
마음 뺄셈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10-19
15675
남자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10-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