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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지 못한 건 무지無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40회 작성일 22-10-23 05:43

본문



정직하지 못한 건 무지無知

내 생각만 고집하는 건 못 배운 탓
교육은 더불어 사는 지혜를 배우는 것
한 쪽으로 치우친 생각은 타인의 생각과
의사 표현을 무시한 무지

나만 옳을 수 있는가? 이것이 편견이고
시체말로 기울어진 운동장
수 천년 전의 선지자들이 그렇게 말렸는데도
내 생각만 옳다는 억지

세상은 순리로 흐르고 정의로움은 가치관의 최우선
정의로움에 몸을 던진 위인들이 얼마나 많은가?
언제나 옳은 것은 옳은 것이고 틀린 것은 틀린 것이다

너와 내가 둘이 아니라는 데 
우리는 생각이 틀린 사람은 원수 처럼 공격하고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데 같은 하늘을 이고 사는 사람을
적군처럼 대해서야 되겠는가?

세월은 가고 우리도 간다

 

댓글목록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와 다르다고 그른 것은 아닌데
살아볼수록, 연륜이 쌓여갈수록
정의라는 것, 올바른 길이라는 것,
순리라는 것이  평범하면서도 어렵게 느껴지네요
모든 것이 부끄럽게 나를 돌아보며
하루를 시작할 뿐입니다
건필하시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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