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니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냥 갑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160회 작성일 22-10-24 12:29

본문

그냥 갑니다/ 홍수희

 

 

앉아있다가 그냥 갑니다

아무래도 당신은 오실 것 같지 않고

행여 처음부터 오시지 않을 일이었대도

기다리는 시간은 내 마음 다정했으니

기다리는 시간은 지나는 바람도 따뜻했으니

부디 오시지 않았어도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이 살아 가는데 감사가 있어 감사합니다
시집 이름이기도 한 이말
그 힘으로 살아 갑니다
홍수희 시인님 오랜 만입니다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너무 좋은 계절에 안부 전합니다.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가득한
아름다운 가을 되시길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다림도 감사
오시지 않아도 감사하는 아름다운
시인님의 마음을 보면서
귀한 작품에 감상 잘하고 머물다 갑니다.
한주간도 건간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다림도  낭만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구김살 없는 바람 어디있겠습니까
시심에 젖어 한참 머물렀습니다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처음 뵙네요.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기다림도 낭만이 맞는 것 같아요.
그 기다림마저 없다면 너무 쓸쓸하리란 생각을 해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다림은 사랑의 시작이고
배려는 사랑을 향기롭게 만들지 싶습니다
요즘 어딜 가도 찬란한 풍경이 반겨주듯
아름다운 계절을 맞아
고운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기다림과 사랑이 가득한
11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가을이 절정으로 달려가고 있네요 ^^

Total 27,375건 23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72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10-24
15724
길 위에서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10-24
1572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0-24
열람중
그냥 갑니다 댓글+ 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0-24
1572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10-24
15720
지평선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10-24
15719
구절초 사랑 댓글+ 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10-24
15718
일탈과 깨달음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0-24
157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10-24
15716
낙엽 길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10-23
15715
회고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10-23
1571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0-23
15713
나 와의 약속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10-23
15712
인생과 여행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4 10-23
157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10-23
1571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10-23
15709
화려한 고독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10-23
1570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0-22
157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0-22
1570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0-22
1570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10-22
15704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10-22
15703
고운 인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10-22
1570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10-22
157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10-22
15700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0-21
15699
꿈 속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10-21
15698
일출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10-21
1569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0 10-21
1569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10-21
15695
온전한 행복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10-21
15694
가을 바다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0-20
1569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10-20
15692
초가의 낙엽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10-20
1569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10-20
15690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0-20
15689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0-20
15688
검은 일요일 댓글+ 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10-20
156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10-20
15686
가을 소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10-20
1568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10-20
15684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10-19
1568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10-19
15682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10-19
156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0-19
1568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10-19
1567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10-19
156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7 10-19
1567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10-19
15676
마음 뺄셈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10-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