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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483회 작성일 22-10-12 10:23

본문

아름다운 향기 / 정심 김덕성

 

 

영광의 삶을 얻었으면

행복하게 잘 살아야하는 인생인데

몸부림치면서 살다보니

울다가 웃다가 그렇게 가는

단막극 인생

 

푸짐하게 영근 가을

땀방울로 수고의 꽃을 피우면서

가슴에 추억을 남기면서

향기 나는 인생살이를 위해

훈훈한 인간미로 사는

아름다운 삶의 미학

 

쓰라림으로 걸어온 길

정겨운 속에 오늘을 아름답게 살며

주어진 운명을 과감히 헤치며

희망의 여명이 밝아오는데

꽃보다 예쁘게 달려가고 싶다

의 향기 속으로

댓글목록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의 삶이 결코 평탄할 수 없는
굴곡의 파노라마입니다
길어야 인생 백 년인데도
사람의 욕심은 무한정인 것 같습니다

주어진 운명을
과감하게 헤친다는 건,
그만큼 생의 깊이를 느끼며 성숙하였다는 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아름다운 향기 속으로 함께 걸어봅니다
정심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전주 덕진구 기지제라는 곳에 가니
아직 연잎이 파릇하니 살아있고
이제 피는 꽃송이며 활짝 핀 연꽃이 더러 보았습니다
늦게나마 연꽃을 봄에 참 반가웠답니다
고운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에는 기쁨과 슬픔이 있고
시련도 함께 하겠지만
그것을 아름답게 생각한다면
참으로 아름답지 싶습니다
오늘도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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