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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65회 작성일 22-10-07 02:12

본문

10월은…… / 성백군

 

 

가을 하늘이

갓길 비 웅덩이에 빠졌군요

물은 하늘만큼 깊어 아득하고

 

그 속을

들여다보는데

낙엽 한 장 수면에 떨어집니다

 

괜히

내 마음에 이는 파문(波紋)

 

10월은

무작정

먼 길 떠날 준비를 하는

가을 나그네입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 다르게 곱게 물들어가는
오색 빛의 산야를 보면
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집니다
가을 나그네 되어
고운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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