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소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의 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65회 작성일 22-10-08 23:25

본문

   가을의 소리

                                  ㅡ 이 원 문 ㅡ


모두가 조용히 숨 죽인 세상

여름 잃은 나뭇잎 오색 물들이고

끝 맺음의 풀숲마다 씨앗 영글리기에 바쁘다

움츠러드는 사람의 마음인가

바람의 부채질에 시드는 세상


들려오는 소리마다 조용히

고향의 먼 소리도 함께 섞이고

서산 넘는 기러기 떼 귀뚜라미의 밤

바람도 쓸쓸히 옛 바람인 듯

깊어 가는 가을 불어오는 바람 차갑다

댓글목록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에 가만히 귀기울여 보면
고향 소리 낙엽지는 소리
그리고 귀뚜라미 소리
많은 가을 소리가 들리죠
오늘도 귀한 작품에 머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십시오^^

Total 27,375건 23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62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9 10-11
1562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10-11
1562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10-11
15622
뿌리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10-11
15621
제비꽃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0-10
15620
수수잎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10-10
15619
가을 구름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10-10
1561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7 10-10
1561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10-10
1561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10-10
156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0-10
156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10-10
15613
감사한 마음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10-10
1561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10-09
1561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0-09
1561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10-09
156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 10-09
열람중
가을의 소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10-08
15607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10-08
1560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10-08
1560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10-08
15604
고향 친구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9 10-08
1560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10-08
1560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10-07
1560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3 10-07
156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10-07
15599
자유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10-07
15598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0-07
15597
시빗거리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10-07
15596
10월은……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10-07
1559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10-07
1559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10-06
1559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0-06
15592
이별 후에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10-06
15591
늦은 비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10-06
1559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10-06
1558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10-06
15588
들꽃 나들이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10-06
155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10-06
15586
삶의 변곡점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10-06
15585
회상回想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10-05
15584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10-05
15583
배추밭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10-05
1558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7 10-05
1558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0-05
15580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10-05
15579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10-05
15578
희망의 길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10-05
155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4 10-05
15576
나무 보육원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0-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