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가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노동의 가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169회 작성일 22-09-26 14:47

본문

   노동의 가을

                                  ㅡ 이 원 문 ㅡ


밤이슬 흠뻑

귀뚜라미 울음 잦아들고

초롱초롱 새벽 별 일터로 몰아 댄다


저 별이지면

먼동이 트일 것인데

뜨는 해에 실리는 하루의 삶인가


시간의 먼 서쪽

이 아침의 해가 언제 떨어지나

기다림의 해질 녘 하루가 더 멀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에는 하늘이 특별히 사랑받고 계솝니다
요즘의 시대 노동의 소대입니다 로버터나 할수 없는 손
못 배운사람 없습니다
일자리가 없다
배달 오터바이가 도로를 꼭 채웁니다
생명과의 싸음옵니다
시인님 행복하십니다
건강하셔 노동이 인정받는 시대입니다
항상 존경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가 지면 별이 뜨고
별이 지면 새로운 태양이 뜨듯
세상은 결국 돌고 도는 것 같습니다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아름답듯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74건 23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52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9-27
15523
겉과 속 닢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9-27
15522
가을향기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2 09-27
15521
불편한 진실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9-27
1552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9-26
15519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9-26
열람중
노동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09-26
1551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3 09-26
15516
가을의 기도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9-26
1551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9-24
15514
主日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9-26
1551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9-26
1551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26
15511
미친 결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9-26
15510
한발자국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9-26
15509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9-26
1550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9-25
1550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9-25
15506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9-25
1550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9-25
15504
그대의 미소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9-25
15503
십자가4 댓글+ 1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9-25
15502
구름의 언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9-25
15501
가을 서정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9-25
15500
겉모습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9-25
15499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9-25
15498
사랑이란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9-24
1549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9-24
15496
우주 철학자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9-24
1549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09-24
15494
갯바위 순정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9-24
1549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9-24
1549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09-24
1549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9-24
15490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9-23
1548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9-23
1548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9-23
154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9-23
15486
가을 여행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9-23
15485
늦가을 소묘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9-22
15484
가을 인생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9-22
1548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9-22
15482
십자가3 댓글+ 1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9-22
15481
사랑은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9-22
15480
바람의 딸 댓글+ 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9-22
154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9-22
154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0 09-22
1547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9-22
1547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9-21
1547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9-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