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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지운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952회 작성일 22-09-26 22:10

본문

못다 지운 그리움

알짜만

쏙 빼놓은

정겨운 시간들이

 

던져둔

주사위에

맴도는 스민 기억

 

그나마

온실 꽃처럼

못다 지운 그리움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합니다 우리모두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우리는 십년지기 시마을 친구
항상 감사하며
축복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득 찾아오는 그리움
가을은 그리워하기도
딱 좋은 계절입니다
파아란 하늘빛과 하얀 구름처럼
고운 가을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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