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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는 맘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03회 작성일 26-01-15 06:47

본문

모과는 말한다
미인 노정혜

잘났다고 뽐내는 사람들
매일 당파싸움으로 국민이 불안한다
모과는 못나도 귀 죽지 않아
겨울 감기약효에 내가 최고 맛도 향도 좋아
집나 갔던 형제도 감기 들면 찾아온다

못났다고 흉보지 않을까 말아요
시골 고향집 찾아와서
모과 가져가서 푹 삶아 차로 마셔요
온 가족이 가족이 건강합니다
우리 모두 달려가서 부모형제 만나
맛난 시골밥상에 고향정 나누셔요
모과 차도 마시고
남는 것은 가져가서
온 가족이 고향 이야기 나나면
마셔봐요
건강들 하셔하는 일마다
신바람 납니다



2026,1,15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과차 자주 달여먹고 목이 탁 트여
잘났다고 뽐내고 위선 뜨는 권력자들을 된서리로 호통칩시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나 나나 벗어 놓으면 똑 같은데
뭐가 잘났다고 큰 소리로 맨날 싸움질인지

높을 자리 올랐음 겸손하고 국민을 위한 정책을 내 놓아야 하는더 싸움질에 국민 상하는것 아랑곳 하지 않는
못난 몰이배들
국민 무서온 줄 모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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