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로 돌아가는 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둥지로 돌아가는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721회 작성일 22-09-11 20:35

본문

가을 하늘 높고 청명하다
태양빛 좋아
바람 시원하다
둥지로 돌아가는 길
하나님 도우심 계시다

선조님 감사합니다
명절 주셔
성묘하고 부모님 뵙고
돌아가는 길
기분 하늘 나른다
오늘 내가 서 있는 자리
선조님의 힘
나무가 바람에 흔들려도
뿌러지지 않음 뿌리의 힘
감사합니다
부모님 편히 계시옵소서
부모는 자식에게
가족 사랑하고
일자리에 감사하며
충실하라는 당부의 말씀
가슴에 담습니다
부모님 주신 농산물 싫고
둥지로 돌아갑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2022,9,11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폭염과 폭우 속에서도 가을은 오고
올해는 청명한 하늘 아래 한가위 보냈지만
폭락한 햅쌀 가격에 농민들은 살 길이 막막해지고
뛰어오르는 물가는 삶을 힘겹게 합니다
서로 나누며 각자 알뜰하게 살 일이지 싶습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풍요로운 한가위 되셨는지요?
사랑하는 가족들과 오순도순 행복하셨겠죠
여자는 명절엔 힘이 많이 들어
연휴동안 푹 쉬었답니다
귀한 작품 감상하니 행복합니다
월요일 같은 화요일 행복 하십시오^^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시인님 안녕하세요
(전문영상시)방에 (웃음꽃/노정혜)
시인님의 시를 영상으로 올러났습니다
전문영상시방에 가셔서 구경하세요
멋진시 감사합니다

Total 27,374건 24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42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9-15
1542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9-15
15422
당신의 사랑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9-15
15421
가을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9-15
15420
맨날 싸움질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1 09-14
15419
들꽃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9-14
15418
저수지 댓글+ 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9-14
15417
낙엽 댓글+ 1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9-14
154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9-14
15415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9-14
15414
억새꽃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9-14
15413
사랑꽃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9-13
1541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9-13
15411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9-13
1541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9-13
15409
일상의 기적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9-13
15408
가을역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9-13
15407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9-12
1540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09-12
1540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9-12
1540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9-12
15403
우리 사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9-12
15402 매향박고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9-12
15401
가을 편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9-12
15400 金柱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9-11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2 09-11
1539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9-11
15397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9-11
1539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9-11
15395
만월(滿月)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9-11
15394
추석 선물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9-11
1539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9-11
1539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09-10
15391
추석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9-10
1539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9 09-10
1538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9-10
15388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9-10
15387
추석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9-10
15386
억새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9-10
1538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0 09-09
1538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9-09
1538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9-09
15382
사랑 댓글+ 2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9-09
1538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9-09
1538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9-09
15379
성묘하던 날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9-09
153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9 09-09
1537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9-08
15376
달빛 소리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9-08
15375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9-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