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전통시장 엄마 손맛 반찬 나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고흥 전통시장 엄마 손맛 반찬 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81회 작성일 22-09-20 16:12

본문

 고흥 전통시장 엄마 손맛 반찬 나라


 정민기



 고흥군 고흥읍 시장천변길
 전통시장 內, B동 17호 엄마 손맛 반찬 나라
 청정 지역 고흥에서 나온 농산물로
 손수 만들어 누구라도
 호캉스 즐기듯
 한 손 사면 아쉬워 두 손 가득 사 간다

 1년만 잠시 머물다 갈
 참이었지만
 어느덧 23년이라는 세월 동안
 문 열어온 반찬 가게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정성을 양념하고 버무려 왔다

 전라도 하면
 맛깔스러운 김치 한 가지라도
 밥 한 공기 뚝딱!
 해치우고도 아쉬운 나머지
 한 공기 더!





정민기 (시인, 아동문학가)

[프로필]
1987년 전남 고흥군 금산면 어전리 평지마을 출생
2008년 <무진주문학>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
2009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시 부문)
경력 '사이버 문학광장' 시·동시 주 장원 다수 / 동시 1편 월 장원<책 기타>
수상 제8회 대한민국디지털문학대상 아동문학상,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입선
지은 책으로 시집 《거금도 카페 신촌 브루》 등, 동시집 《꽃잎 발자국》 등
동시선집 《책 기타》, 시선집 《꽃병 하나를 차가운 땅바닥에 그렸다》
제1회 진도사랑 시 공모전 수상시집 《여가 진도여》(공저)
전남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 원두마을 거주

e-mail : jmg_seelove1@hanmail.net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식하면 전라도죠
전주비빕밤 전주밥상 유명하죠
바다와 함께 하시는 시인님은 행복하십니다

정민기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푸른 바다가 철썩거리며
어깨를 다독여주고,
갈매기가 흥겹게 노래 불러주니
저는 행복한 시인입니다.
시집이 비치되는 곳도 늘어나니
독자분들도 많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꿀 떨어지는 듯한 햅쌀밥에
정성 가득한 반찬 더하면
진수성찬이지 싶습니다
밥상에 마주 앉아 식사하는 가족의 행복함처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18건 24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468
어머니 댓글+ 2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9-20
열람중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9-20
1546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9-20
15465
정전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9-20
1546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9-20
15463
십자가 댓글+ 1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9-20
15462
자연 속으로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9-20
1546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9-20
1546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9-20
15459
가을 바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9-20
15458
가을 소곡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9-19
15457
스펀지(sponge)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9-19
15456
아버지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9-19
1545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9-19
15454
집요한 바람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9-19
15453
다시 가을愛 댓글+ 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9-19
1545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9-19
154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9-19
15450
어둠의 빛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1 09-19
15449
가을 그림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9-19
15448
언젠가는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9-18
1544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9-18
15446
소금꽃 댓글+ 1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9-18
1544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9-18
1544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4 09-18
1544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9-18
154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3 09-17
1544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3 09-17
15440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9-17
15439
꽃병의 장미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9-17
1543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9-17
1543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9-17
1543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9-16
15435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9-16
1543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9-16
1543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9-16
15432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9-16
154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9-16
15430
사랑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09-16
1542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9-16
15428
사랑만은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9-15
154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09-15
1542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9-15
1542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09-15
1542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9-15
1542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9-15
15422
당신의 사랑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9-15
15421
가을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9-15
15420
맨날 싸움질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3 09-14
15419
들꽃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9-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