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좋은 사람일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당신은 좋은 사람일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74회 작성일 22-09-07 05:39

본문

* 당신은 좋은 사람일까 *

                                                우심 안국훈

  

지금 가까이 누가 있는가

평범한 일상 살더라도

어떤 마음으로 하루 보내며

옆에 누가 있느냐가 중요한 거다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물어보면

아이들은 느낀 대로 말하지만

오늘도 누구를 배려했는지 아니면

누구에게 불편함을 주었는지 생각해보라

 

많은 사람을 아는 것보다

자신을 알아주는 한 사람이 좋듯

평생 만나고 싶은 사람은

돈 많은 사람이 아닌 사이좋은 사람이다

 

애칭을 부르면 눈빛 달라지고

사랑하는 사람은 말부터 예쁘듯

만나면 마음 편안해지는 사람

늘 나를 배려해 주는 좋은 벗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풍이 주고 간 자리는 많은 아픔을
남기고 떠나고 아침은 밝았습니다.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할 뿐
저는 좋은 사람은 아닌 듯 싶습니다.
늘 배려해 주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강력했던 태풍이 지나간 자리마다
많은 피해와 인명사고가 있지만
파아란 하늘처럼 얼른 복구하고 추스려
넉넉한 한가위 명절 맞이하길 기원합니다~^^

Total 27,374건 24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37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9-08
15373
행복추구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9-08
15372
인생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9 09-08
1537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9-08
1537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9-07
15369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9-07
15368
풀꽃 연가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9 09-07
1536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9-07
1536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9-07
15365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9-07
15364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9-07
153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9-07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9-07
1536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9-07
153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09-07
1535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9-07
15358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9-06
1535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9-06
15356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9-06
1535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9-06
15354
가을 소묘 댓글+ 2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9-06
1535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9-06
1535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9-06
1535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09-06
1535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9-06
15349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9-05
15348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9-05
1534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9-05
15346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9-05
1534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9-05
1534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9-05
15343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9-05
1534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9-05
15341
감사합니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09-05
153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9-05
1533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9-05
1533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6 09-05
1533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9-04
15336
자연의 순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7 09-04
15335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9-04
15334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9-04
1533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9-04
1533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9-03
1533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2 09-03
15330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9-03
1532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9-03
15328
몸의 신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9-03
15327
태풍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6 09-03
15326
가을 들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9-03
15325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9-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