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시의 인생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0시의 인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743회 작성일 22-08-31 03:02

본문

   0시의 인생

                             ㅡ 이 원 문 ㅡ


인생살이

누구의 어느 삶이

아니다 할까

세월의 거짓

존재의 속임

마지막의 꿈인 것을


가는 길목

어제는 그렇게

오늘은 이렇게

내일은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하나

알고도 모르는 길 딛어야 하는 것을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니 꽃이 피는 사이
바삐 발걸음 이어지고
대문이 열렸다가 닫히면서
부재를 부정하지만
여전히 기다림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Total 27,375건 24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325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9-02
15324
머리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09-02
1532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9-02
1532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9-02
15321
또 하나의 길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9-02
1532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9-02
15319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9-01
1531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9-01
1531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 09-01
1531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9-01
15315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9-01
1531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9-01
15313
소통의 거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9-01
15312
만월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9-01
1531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9-01
15310
아침을 연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9-01
1530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8-31
1530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8-31
15307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8-31
15306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8-31
1530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8-31
열람중
0시의 인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8-31
15303
보고 싶다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8-31
15302
바람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8-30
153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8-30
153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08-30
1529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8-30
1529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8-30
1529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9 08-29
1529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08-29
15295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8-29
15294
바다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8-29
15293
덕목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8-29
1529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8-29
1529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8-29
15290
영혼의 울림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8-29
1528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8-29
1528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8-28
1528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8-28
1528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8-28
1528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8-28
15284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8-28
1528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8-28
1528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08-28
1528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8-28
1528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8-27
15279
여름은 가고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8-27
1527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5 08-27
15277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8-27
15276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8-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